EXIF 프레임 생성기에 대해
EXIF 프레임 생성기는 사진 파일에 기록된 촬영 정보(카메라, 렌즈, 초점거리,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촬영일)를 읽어 사진 가장자리에 깔끔한 정보 프레임으로 붙여 주는 도구입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트폴리오에 사진을 올릴 때 어떤 장비와 설정으로 찍었는지 함께 보여 주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져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프레임을 입힌 결과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PNG 또는 JP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올립니다. 위쪽 EXIF 분석에서 이미 올린 사진이 있다면 이 페이지에서도 바로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프레임 테마를 고릅니다. 사진 아래에 정보를 붙이는 클래식 스타일부터 폴라로이드, 필름 스트립, 포스터처럼 개성 있는 스타일까지 20가지 이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화면비와 여백을 맞춥니다. 원본 비율을 그대로 두거나 1:1, 4:5, 4:3, 3:2, 16:9, 9:16 중에서 올릴 곳에 맞는 비율을 고를 수 있고, 여백 값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프레임에 표시할 문구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칩니다. 카메라, 렌즈, 초점거리,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촬영일을 직접 수정할 수 있으며, 수정한 값은 프레임에만 반영됩니다.
- 내보내기 형식(PNG 또는 JPG)을 고른 뒤 다운로드합니다.
프레임에 표시되는 정보와 테마
사진 파일의 EXIF에 기록된 카메라 모델, 렌즈, 초점거리, 조리개, 셔터스피드, ISO, 촬영일이 프레임에 들어갑니다. 기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어 있으므로 직접 입력해서 채울 수 있습니다.
테마에 따라 표현 방식이 달라집니다. 라이카나 핫셀블라드처럼 장비 브랜드 느낌의 레이아웃, 필름 감성의 스타일, 팁이나 포스터처럼 문구를 자유롭게 넣는 스타일이 있고, 커스텀 테마에서는 배경 색상, 텍스트 색상, 폰트, 브랜드 로고 표시 여부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저장 전에 확인할 점
- 프레임을 입힌 결과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저장되므로 큰 사진은 파일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용량이 중요하면 JPG로 저장해 보세요.
- HEIC/HEIF 형식은 이 도구에서 미리보기가 지원되지 않습니다. JPG나 PNG로 변환한 뒤 올려 주세요.
- RAW 파일은 파일 안에 미리보기 이미지가 들어 있는 경우에 표시됩니다. 미리보기가 없는 RAW는 편집 프로그램에서 JPG로 내보낸 뒤 올려 주세요.
- 스크린샷이나 메신저로 받은 사진처럼 EXIF가 제거된 파일은 프레임 문구가 비어 있으니 직접 입력해 주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사진 읽기부터 프레임 합성, 저장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사진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EXIF 정보가 없는 사진도 쓸 수 있나요?+
네. 프레임 표시 문구 입력란에 카메라, 렌즈, 초점거리 등을 직접 입력하면 그 값으로 프레임이 만들어집니다.
프레임 문구를 바꾸면 원본 사진의 EXIF도 바뀌나요?+
아니요. 수정한 값은 프레임에만 반영되며, 사진 파일의 EXIF와 위쪽 EXIF 패널의 값은 바뀌지 않습니다.
SNS에 올리기 좋은 화면비는 무엇인가요?+
화면비 항목에서 1:1, 4:5, 9:16 등을 고를 수 있습니다. 권장 비율은 서비스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올릴 곳의 현재 규격을 확인한 뒤 맞춰 주세요.
PNG와 JPG 중 어떤 형식으로 저장하는 게 좋나요?+
PNG는 화질 손실이 없지만 파일 용량이 크고, JPG는 용량이 작아 업로드와 공유에 편합니다.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올릴 때는 JPG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