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워터마크 넣기 사용법
블로그나 포트폴리오, 판매용 사진을 올리기 전에 출처나 이름을 넣어 무단 사용을 막고 싶을 때 쓰는 도구입니다. 글자나 로고 중 하나를 고르고 위치와 투명도를 정하면 미리보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같은 설정을 여러 장에 한 번에 적용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추가하면 첫 번째 사진으로 미리보기가 나타납니다.
- 글자 또는 로고 이미지를 고르고, 글자 내용이나 로고 파일을 정합니다.
- 위치, 크기, 불투명도를 조절해 미리보기에서 확인합니다.
- '처리하기'를 누르면 모든 사진에 같은 설정이 적용되고 하나씩 또는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띄면서 거슬리지 않게 넣는 요령
모서리에 작게 넣으면 사진을 해치지 않지만 잘라내기 쉽습니다. 사진 가운데나 전체에 옅게 반복해서 넣으면 도용을 막는 힘은 세지만 감상은 방해합니다. 용도에 따라 정하세요. 일반적으로 불투명도 40~60%, 가로폭의 4~8% 크기가 무난합니다.
밝은 사진에서는 흰색 글자가 묻힐 수 있어 그림자를 켜 두면 잘 보입니다. 로고는 배경이 투명한 PNG를 쓰면 사각형 테두리 없이 자연스럽게 얹힙니다.
저작권과 출처 표시
워터마크는 보이는 출처 표시일 뿐 법적 권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진의 저작권은 촬영과 동시에 촬영자에게 생기며, 필요하다면 촬영 정보(EXIF)에 저작권자 이름을 함께 남겨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도구는 기본적으로 EXIF를 제거하므로, 남기고 싶다면 'EXIF 유지'를 켜세요.
워터마크를 넣은 이미지는 원본과 별개의 새 파일로 저장됩니다. 원본 파일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워터마크는 무단 사용을 완전히 막지는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에 같은 워터마크를 한 번에 넣을 수 있나요?+
네. 한 번에 최대 20장까지 같은 설정으로 넣고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크기는 사진 가로폭에 비례하므로 해상도가 다른 사진에도 비슷한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사진과 로고 파일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워터마크를 나중에 지울 수 있나요?+
저장한 결과 파일에서는 워터마크가 사진에 합쳐져 있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원본은 반드시 따로 보관해야 합니다.
한글 워터마크도 되나요?+
네. 사용 중인 기기에 설치된 글꼴로 한글, 영문, 숫자와 기호(© 등)를 그립니다. 기기마다 글꼴이 달라 모양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를 넣으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그린 뒤 저장하므로 크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JPG·WebP로 저장할 때 품질 설정에 따라 미세한 손실이 있을 수 있고, 품질을 높게 두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